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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이 보여주는 프랜차이즈의 떠오르는 강자, 소소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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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 트렌드가 급속도로 변화하고있다. 하지만 남녀노소 좋아하고 계절을 타지 않는떡볶이 창업은 트렌드를 타지 않아 창업아이템으로 꾸준히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떡볶이 프랜차이즈에서도 ‘소소떡볶이’가 예비 창업자 사이에서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소소떡볶이가 주목 받는 이유는 본사의 성공 노하우를 점주들에게 밀착해서 전수하는데 있다. 2014년부터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점포별로 1:1로 전담 슈퍼바이저를 배정하여 관리한다.

또한, 배정된 슈퍼바이저들이 점포의 매출까지 1:1로 관리하여 창업이 처음인 점주들도 큰 어려움 없이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다. 

소소떡볶이의 또 다른 경쟁력은 저렴한 식자재 비용이다. 타 프랜차이즈에 비해 27~29% 낮은 식자재 비용이 점주들의 매출로 직결되고 있다. 

이러한 소소떡볶이의 강점과 경쟁력을 잘 살린 곳이 바로 소소떡볶이 본점이다. 소소떡볶이 본점은 상권이 아닌 서초동 골목의 지하에 위치해있지만 월 7천만원의 매출을 자랑한다.

소소떡볶이 본점의 월 7천만원의 매출은 창업을 하는데 있어 상권도 중요하지만 본사의 관리와 경쟁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소소떡볶이의 이희천 대표는 “프랜차이즈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매출과 본사의 관리이다.” 라고 말하며 “소소떡볶이는 매출로 직결되는 장점과 경쟁력을 갖추었고, 앞으로도 점주님들과 상생 및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소영 기자